이동진1 [이동진] 영화는 두 번 시작된다 책 소개 안녕하세요! 라보엠입니다.여러분은 영화의 엔딩 크레딧이 올라가는 순간, 어떤 생각을 하시나요? 누군가는 극장을 나서며 일상으로 돌아가지만, 누군가에게는 바로 그 순간부터 영화가 진짜로 시작되기도 합니다. 오늘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영화 평론가 이동진의 20년 기록이 담긴 벽돌책, 『이동진의 영화는 두 번 시작된다』를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. 영화를 보는 행위가 어떻게 한 사람의 세계를 확장하는지, 그 깊이 있는 통찰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시죠. 이동진 평론가 『영화는 두 번 시작된다』평소 영화를 좋아하지만, 가끔은 영화가 끝난 뒤 밀려오는 모호한 감정들을 어떻게 정리해야 할지 몰라 답답할 때가 있었습니다. 그러다 문득 "영화는 극장에서 한 번, 그리고 관객의 머릿속에서 또 한 번 시작된다"는 이 책.. 2026. 2. 24. 이전 1 다음 반응형